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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1240회 구의동 고등학생 피살사건 총정리

by LIFE 디방 2020. 11. 29.

<그것이 알고 싶다>1240회 구의동 고등학생 피살사건 총정리

 

 

<그것이 알고 싶다>구의동 고등학생 피살사건

그것이 알고싶다(1240회) 2020년 11월 28일

<구의동 고등학생 피살사건>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에서 발생한 피살 사건.

2005년 9월 7일 밤 11시 50분경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에서 한인택 군(당시17세)

피살당한 사건이다.

자정이 다된 시간 112에 걸려온 의문의 신고전화. 정체를 알수 없는 신음소리와 

절박한 절규가 20초간 이어졌다. 고등학교 1학년생이었던 한인택군이 복주에

칼에 찔린채 신고전화를 했던것.

현장을 지나던 행인이 인적이 드문 언덕길 옆 화단에 쓰러져 있던 한 군을

발견하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이미 과다출혈로 세상을 떠난 뒤였다.

<그것이 알고싶다> 구의동 고등학생 피살사건 자세한 경위

 

 

 

 

한군이 쓰러진 곳에서 약 100m 가량 떨어진 곳에서 범행에 사용된 약 25cm

길이의 범행 흉기인 칼이 발견되었다. 한인택군은 죽어가며 자신을 칼로 찌른

사람의 이름을 말했다고 전해진다.

사건 발생 5일후, 경찰은 동급생 김군을 유력 용의자로 긴급 체포하게 된다.

결정적인 단서는 피해자가 남긴 112신고 음성. 마침내 그날 다른 친구와 함께

피해자를 쫓아가 칼로 찌른후 도망쳤다는 자백을 김군에게서 받아내게 된다.

재판이 시작된지 1년 만에 대법원까지 모두 무죄판결?을 받으면서 석방되었다. 

범행을 자백하였는데 대체 어째서 무죄판결을 받았던 것일까? 신고음성속

고인의 말하고자 했던 이는 그가 아니 였던 것이었을까?

15년이 지났지만 사건의 의문점만 늘어가고 있다. 자백,목격자 모든 요건이

충족되는 상황에서 당연히 죄값을 치를꺼라 생각했던 김군의 어머니는 1심에서

무죄판결을 마주하며 억장이 무너졌다고 전해진다. 과연 진실을 무엇인것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구의동 고등학생 피살사건 여담

용의자가 무죄 판결을 받았기에 사건은 미제로 남아있다. 당시 용의자로

지목된 이들은 처음 진술과 다르게 추후 겁만 줄려고 칼을 배앞에 들이밀

었는데, 갑자기달려들어서 찌르게 되었다고 진술을 바꾸었다. 경찰의 강압

수사로 인해 거짓 자백을 했다고, 흉기인 칼에서도 그들의 지문은 나오지 않았다.

 

이번사건 구의동 고등학생 피살사건 또한 너무나도 

마음이 아픈 사건입니다. 모든 사건이 그렇지만 꽃다운 나이에

이렇게 빨리나 하늘로 가버리다니요. 아직도 미제로 남아 있어 가슴이 더욱

아픈사건이고, 하루빨리 범인이 잡히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고 또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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