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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 엽기토끼 살인 사건 총정리

by LIFE 디방 2020. 11. 16.

 

 

<그것이 알고 싶다> 엽기토끼 살인 사건

그것이 알고싶다(1005회) 2015년 10월 17일

<엽기토끼 살인사건 편>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에서 발생한 미제 사건.

2005년 6월 6일,2005년 11월 20일, 2006년 5월 31일에 여성을 납치, 성추행

살해 후 유기한 사건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엽기토끼 살인사건

 

피살자 2명, 피해자(생존자) 1명. 범인은 2인 1조로 추정되지만 확실한 것은 아니다.

피해자 박씨를 납치한 용의자와 2명의 피해자를 살해한 용의자가 동일 범이라면 2인

1조로 추정할 수 있겠지만 동일범으로 추정하기에는 물증이 부족하다.

용인 연쇄살인사건 처럼 택시를 이용한 범행으로 추정되기도 하지만 

아직은 해결되지 않은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다.

그것이 알고싶다 1005회, 1198회에서 엽기토끼 살인사건을 다뤘다.

<그것이 알고싶다> 엽기토끼 살인사건 자세한 경위

 

첫번째 사건은 2005년 6월 6일에 벌어졌다. 20대 후반 회사원으로 병원을 가던 도중

납치가 되었다. 부검결과 납치 후 살해 추정시간까지는 8시간 이내로 길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시신은 쓰레기 무단 투기 현장에서 발견되었는데, 상반신과 하반신이 

각각 쌀포대에 씐 채 끈으로 묶인 상태로 발견되었다.

두 번째 피해자는 친정집을 방문한다고 한 뒤 연락이 두절된 여성. 첫 번째 희 상재와 마찬

가지로, 동일하게 마대자루에 시신을 씌웠으나 매듭이 더 섬세하고 빈틈이 없이 묶였으며

쓰례기장에서 발견되었다. 사인은 동일하게 경부압박 질 지사로, 전문가들은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건의 진전 없이 미제사건으로 남을 무렵, 납치당했다가 도망친 피해자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조금의 실마리가 풀리게 된다. 2006년 5월 31일에 발생하였는데, 길을 가다

범인이 옆구리에 커터칼을 들이밀며 협박하였고 결국 그를 따라가게 되었다. 

그녀는 어느 반지하 방으로 끌려갔는데 그곳에서 공범으로 추정되는 인물 또한 만나게

된다. 범인이 잠시 화장실을 가는 사이 탈출을 시도하였는데, 곧바로 대문으로 향하지 않고

위칭으로 올라가 숨어있다 그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온 틈에 탈출하게 되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엽기토끼 살인사건 여담

2015년 12월 8일 재수가 결정되었고, 사건 발생 시 근무했던 형사가 소속된 강력 2팀을

축으로 과학수가 기법을 총동원해 수사를 하였다. 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범인은 잡히지

않았고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다. 이 사건이 연쇄인지, 2인 1 조인지에 대해서도 아직 의견이

대립되고 있으며 TVN 시그널에서 이 사건의 모티브를 따서 다루었다.

하루빨리 범인이 검거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포스팅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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