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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디바 증권

주식 디바 증권 - 2020년 주가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by LIFE 디방 2020. 7. 29.

안녕하십니까 주식 디바 증권입니다. 오늘은 2020년 주가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2020년 주가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2020년 주가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주가에 대한 고민을 더해서 보면, 작년보다 올해 실적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당연히 2분기 실적은 엉망일 테고, 3분기에 회복되고, 4분기에는 성장할 터. 물론 코로나가 어느 정도 정리된다는 가정하에 그렇다는 이야기다. 그러면 우리는 주식을 투자함에 있어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실적좋은 주식 찾기!

옥석을 가리듯 실적은 좋은 주식을 찾아서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코로나 이전으로 주가가 선반영 되어 회복한 만큼 대외 변수에 의해서 스윙하는 폭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2분기 실적은 당연 안 좋다고 여기지만, 그래도 선방한 종목들이나 앞으로 3분기, 4분기에 성장이 예상되는 종목들을 찾아서 투자하는 것이다. 그건 산업군 마다 어려울 수 있다. 이미 언택트나, 제약 & 바이오 쪽은 오를 때로 올랐다. 주식 투자는 잃지 않기 위해서, 가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리스크를 줄여야 하기에 이미 고점에 있는 주식들을 찾아서 투자하기란 어렵다. 그렇다고 항공이나 여행주 그리고 소비재를 투자하기도 어렵다. 왜냐하면 언제 코로나가 끝나갈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소비가 일어나는 종목들을 발굴해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반도체 장비주나 소비재 중에서 저평가되어 있으면서도 꼭 지출해야 하는 제품들을 가진 곳. 옷이라면 아이들 옷을 취급하거나, 홈트레이닝이나 운동을 위해서 지출이 필요하고 2분기 실적이 좋게 예상되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 언택트, 주식투자 붐으로 인한 증권, 우선주 등은 너무 많이 올라서 나중에 고점에 물릴 수 있다는 것을 고민해 봐야 한다.

 

저평가 주식!

저평가이면서 PER이 좋은 주식들을 찾아야 한다. 코로나가 끝나면 회복되는 주식들이나, 아무리 외부 변동에도 문제가 없는 주식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주식들은 재미없다.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분명히 오른다는 확신이 있고, 주담 (IR 담당자)에게 전화해도 실적이 좋다고 하지만, 결론은 시장의 관심에서 소외받은 종목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PER만 보고 투자하면 안된다. (꼭 저평가이되 성장이 예상되는 주식을 찾아야 한다) 개인들 입장에서는 돈을 잃지 않아서 좋지만, 남들은 주식으로 돈을 몇십 % 씩 버는 마당에 나만 바보처럼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러한 투자법은 그냥 안전하게 기다리면서 수익을 얻을 수 있고, 결국 스윙해서 투자하는 것보다 나중에 수익이 좋을 수도 있다. 그만큼 투자에 의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고평가 주식 투자 않기!

고평가된 주식들이 당장 수익을 줄지 몰라도, 너무 오른 종목에는 투자하지 않는 것이다. 미국의 대선도 있고, 북한 문제와 코로나가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최 저점에서부터 다시 회복한 주가가 다시 떨어져 쌍바닥이 된다는 공포도 있을 수 있고, 그리고 코로나 2차 대유행이 된다는 예상을 하는 시점. 그리고 공매도 폐지가 점차적으로 된다지만 9월 이후에는 공매도 폐지가 다시 원복 된다는 점에서 개인들은 투자에 대해서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 나도 금번 폭락장에서 대처를 하지 못해서 손실을 보았다. 물론 전체 투자 금액에서는 여전히 플러스지만 판단의 잘못으로 인해서 벌어지는 상황들은 언제나 내게 경험을 주는 것 같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도 내 마음을 다잡고자 하는 것도 있다. 주식은 맨탈과 심리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풍부한 유동성과 마이너스 금리까지 진입하는 상황, 그리고 부동산 투자의 규제로 인해서 시장에 풀린 돈이 몰릴 곳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현재 주가가 최저라는 부분들, 그리고 코로나가 회복되었을 때, 경기가 살아난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투자하는 것이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오늘도 성공적인 투자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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