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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디바 증권

주식 디바 증권 - ETF 투자시 절세 하는 방법!

by LIFE 디방 2020. 7. 28.

안녕하십니까! 주식 디바 증권입니다. 오늘은 ETF 투자 시에 절세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TF투자시 절세하는 방법

ETF 투자 시에 절세하는 방법

 최근 ETF 중심으로 간접투자가의 비율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투자를 중심으로 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운데, ETF는 소액으로 다양한 자산군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기존 액티브 펀드 대비 수수료 측면이나 환금성 측면에서도 비교우위를 가집니다.ETF도 주식과 마찬가지로 발생하는 배당과 매매차익에 대해서 세금이 존재하는 여기서 쟁점이 되는 것이 국내에 상장된 기타형 ETF와 해외상장 ETF의 매매차익에 대한 과세입니다. 국내에 상장된 기타형 ETF에는 매매차익에 대해 배당소득세가 과세, 해외상장 ETF에서는 양도소득세가 각각 과세되기 때문입니다. 

ETF투자에서 발생한 배당소득은 국내외를 불문하고 배당소득세 과세 


 그렇다면 ETF투자 시 비과세 혜택 또는 절세를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아래 4가지 형태의 절세 전략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라면 해외상장 ETF에 투자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1년에 이자, 배당 소득이 2,000만 원을 넘기는 경우는 부자들이나 해당된다는 생각 때문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위의 서론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국내 상장된 기타형 ETF의 경우 발생하는 배당금(분배금)및 매매차익에 대해서 배당소득 과세를 합니다. 의외로 이를 모르고 올해 유가 급락 시에 WTI 원유 선물이나 채권형 ETF를 대거 매수한 투자자들이 꽤 있습니다. 내가 받는 배당 외에 국내 상장 기타형 ETF를 매매해서 2,000만 원이 넘어가면 그 이후에는 금융종합 소득 과세 대상이 되어서 손해를 볼 수 있으니(최대 42%까지 가능) 종합소득 과세가 걱정된다면 단일세율 22% 양도소득세를 적용하는 해외 상장 ETF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분리과세 종결이라 종합과세 걱정이 없고 달러 자산을 취득함으로써 얻는 자산배분 효과를 고려하면 적절한 절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ISA계좌 활용법

 2016년 ISA계좌가(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최초로 도입 이후 최근에는 잊혀져 가고 있지만 현재 ISA해당 계좌를 보유하고 있다면 이를 적극 활용해볼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왜냐하면 ISA계좌에서 발생하는 배당소득 및 이자소득에 대해 5년간 200만원까지(서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당 수령 금액이 한도를 초과한다 하더라도 그 초과분에 대해서는 15.4%가 아닌 9.9%로 분리과세가 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가 면제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ISA의 최대 단점이 장기간 자금이 묶이는 것에 비해서 세제 혜택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할 수 있고 각 상품에서 발생한 수익과 손실을 통산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니 잘 활용하면 충분히 가치가 활용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결국 내가 잘 모르는 것이지 잘만 활용한다면 효자가 될 수 있는 것이 ISA계좌입니다.

연금저축펀드와 IRP 계좌에서 ETF를 매수 방법

 일반 투자자들이 하기에 가장 좋은 절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금저축펀드와 IRP는 연말정산 시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연금 수령 시까지 과세가 이연 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 50세 미만 투자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최대 700만원 공제 가능
* 50세 이상 투자자는 종합소득금액 1억원 이하 시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가능(2020 신설)


개인연금 저축에는 비교적 긴 호흡에서 투자를 해야하기 때문에 단기에 한탕해보려는 심리가 최대한 배제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해당 계좌를 통한 절세 노하우는 김성일 작가의 "마법의 연금 굴리기"에 가장 잘 나와있으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연금저축펀드와 IRP계좌에서는 인버스나 레버리지 ETF는 매수할 수 없습니다.


만 65세 이상이면 비과세 종합저축 계좌를 적극적으로 활용 해봅시다.만 65세 이상이 가입할 수 있는 비과세 종합저축계좌는 전 금융권을 통틀어 1인당 투자한도 5,000만원라는 점을 제외하면 해당 계좌에서 발생하는 이자,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한도 없이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만기도 없는 만능 계좌라 할 수 있습니다. (종합 과세자는 제외)


 즉, 해당 계좌에 5,000만원을 입금하고 국내 주식형/기타형 ETF를 매매하면 매매차익과 배당금(분배금)에 대해서는 종합소득 대상자가 아니라면 몽땅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굳이 환전을 해서 해외상장 ETF를 매수하지 않아도 되고 국내에 상장된 환노출형 해외투자 ETF 투자 시에는 해외 투자한 것과 동일한 자산배분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해당 계좌가 더 대박인 것은 주식 평가 차익이나 배당 발생으로 인한 재투자로 계좌 평가금액이 5,000만원이 넘더라도 입금액이 5,000만 원이 초과하지 않는다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입기간이나 만기가 없기 때문에 유동성 확보 및 환금성 측면에서도 큰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만 65세 이상 투자자라면 해당 계좌를 이용해볼 것을 적극 권유합니다.

오늘도 성공적인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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